황제투어 후기 순정남과 왕거시기 아우님들..

캄꼬미 0 1936

이번 사진과 후기를 허락해주신 손님들은 순정파 아우님과 왕거시기 아우님입니다....!!


원래 두분이 모르는 사이셨는데 저희가 가이드가 모자라기도 했고 두분 연배도 비슷했기에 비용절감과 일정으로 인해 합류를 권유해보았고 이를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먼저 도착하신 순정파 아우님은 오시기 전부터 단발머리, 단발머리, 단발머리만 특별하게 강조했습니다. 두번째는 아담한 체구 작은키 어쨋든 첫날 펍스트릿에서 단발과 작은 체구 찾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한바퀴 돌고 초이스가 완료되었는데 아뿔싸 긴생머리에 키도 힐신은걸 감안해도 아우님과 비슷하거나 조금 컸습니다. 피곤하셔서 대충 고르고 자고 싶다 하시기에 더 돌아보진않고 바로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저희 일정이 보통 11시쯤 시작하는데 오후에 뵙자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무슨일인가 해서 오후 세시쯤 픽업을 가니 하하 아가씨가 맘에 들어서 그시간까지 같이 있었다 했네요..맙소사 단발에 아담한 체구가 좋다 하셨는데..어쨋든 어떠한 일정을 보기에도 애매한 시간이라 식사하고 마사지 픽업해드리고 저녁에 오시는 왕거시기 아우님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공항도 같이 가시고 드디어 왕거시기 아우님을 만났습니다.


상하이 경유해서 10시간 넘게 걸려 도착한 프놈펜 아무 기대도 없이 오셨던게 눈에 보였습니다. 필리핀을 한번 다녀오셨다 했는데 제가 단언코 거기보다 좋을거라 말씀드렸지만 믿질 않으셨습니다.


두분 조우하고난뒤 곧 바로 클럽으로 이동했습니다. 견적 받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가 클럽이고 KTV고 마담들 아가씨들 무지하게 만나서 밥사먹이고 용돈주고 해서 굳이 술자리 없이 아가씨만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클럽에서 왕거시기 아우님은 이쁜애가 있었다는데 한곳더 보고 싶은 마음에 다음 클럽으로 이동했습니다. 운이 참 좋으셨던게 새로 들어와 일한지 이틀도 안된애들 고르실수 있는 행운을 가져갔습니다.


왕거시기 아우님은 아가씨들 오자마자 귀여운 베트남 아이를, 순정파 아우님은 와 쟤도 일하는 앤가 싶은 미녀를 선택하고 빠르게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귀여운 아가씨는 초췌해져서 나타났고 순정파 아우님은 홍조를 띈채 나타났습니다. 분명 단발에 작은 체구가 좋다했는데..긴생머리 큰키 그녀...


왕궁에 가기전 왕거시기 아우님은 일정이 아쉽다며 비행기를 연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순정파 아우님도 시엠립 일정을 취소할까 어쩔까 하다 약간 늦추는 방향으로 왕궁투어를 마치고 저녁 왕거시기 아우님은 미리 섭외한 아가씨 두명을..순정파 아우님은 다시 클럽에서 불렀던 아가씨를 선택하고 한식당에가서 술한잔 하고 라운지바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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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바에서 많은 일이있었지요.. 하지만 이건 저희들만의 비밀로 하고 간단한 술자리를 끝낸뒤 호텔로 향했습니다.


이날 순정파 아우님은 시엠립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환불 수수료만 45만원 잃고 프놈펜에 장기 투숙하게 되셨고 왕거시기 아우님은 이틀째인 이날까지 도합 11회 사정 하셨다고 합니다 하하..


우리 순정파 아우님은 시엠립 일정과 더불어 전일정을 취소하고 둘째날 클럽 아가씨와 토요일 저녁까지 있다가 돌아갔습니다.


우리 왕거시기 아우님은 이 다음날 사격장으로 향했습니다.





소화기 팡팡 터트리시고 그날 저녁 이 아우님도 펍스트릿을 경험해 보고 싶다 하셔서 한 아가씨를 데려왔는데 하..오버나잇을 얘기하고 왔는데 한번하고 갔다는 겁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아가씨 말하길 거시기가 너무 커서 아프다 하기 힘들다 장갑이 찢어졌다등..대단한 거시기인지라 할 수가 없다고 하여 돌아 갔습니다. 다른 아가씨 급하게 섭외해서 보내줬습니다.


일정대로 움직인 일정이 하루도 없을만큼 다들 아가씨에 만족하여 저희 관광 코스보다는 아가씨와 집중적으로 놀고 가셨습니다. 순정파의 아가씨는 가는날 울었다고 하더군요 사랑에 빠졌나 봅니다..


어쨋든 두분다 즐겁게 또 유쾌하게 보내다 가셔서 마음이 참 좋습니다. 나중에 다시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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