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이야기

프놈펜 밤문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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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놈펜 밤문화의 기본적인 가이드에 대해 적어 보려 합니다. 문화적 특성이나 여자들의 성향에 대해서는 캄보디아 여자 관광 가이드 글을 읽어보시면 대략적으로 파악이 되며, 실제 일하고 있는 아가씨들의 외모가 궁금하다 싶으시면 캄보디아 갤러리 보시면 대략적으로 파악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크게 세가지의 주제를 잡고, 전반적인 프놈펜 밤문화에 대해 가이드 해보려 합니다. 


1. 프놈펜 밤문화 특성

2. 프놈펜 밤문화 종류

3. 프놈펜 밤문화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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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놈펜 밤문화 특성

 사실 프놈펜은 베트남이나 태국과 같은 독자적인 시스템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의 변종 마사지라든가 태국의 다양한 컨셉의 업소 등과 같은 화려함을 자랑하는 곳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캄보디아 특히나 바닷가도 아닌, 앙코르와트도 없는 프놈펜 밤문화 여행을 오는 것일까요!?


 첫번째. 프놈펜 밤문화는 조금더 일반인을 만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밤문화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베트남, 태국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거의 끝판까지 찍다 왔습니다. 밤문화 즐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끔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연기하는 느낌과 정형화된 느낌에 대해 말입니다. 시계만 보다가 시간 땡치면 가버리고 언제부터 일한건지 메뉴얼 대로 움직이는것 같고, 시간 땡 되면 가버리는 뭔가 허무한 기분을 지울수 없는게 밤문화인데요 프놈펜 밤문화는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문화가 자리 잡은 기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최근 몇년사이 중국자본이 거대 유입되며 본격적으로 시스템화가 되었고 그 덕에 일하는 아가씨들의 마인드 자체가 돈을 받고 메뉴얼대로 움직이는게 아닌, 가끔 보면 내가 지금 헌팅을 했나 얘네를 돈주고 불렀나 싶을 정도로 살갑고 굉장히 말랑말랑한 기분입니다. 


 종교적인 특성덕분에 육체에 대한 생각이 남다릅니다. 그렇기에 마음을 더 중요시 하고, 그 덕분에 저희가 어느정도 호감을 갖게 만든다면 이전에 경험했던 정형화된 밤문화와 다르게 일반인과 노는 기분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잠자리에 소극적인것도 아닙니다. 캄보디아 여자들은, 더 나아가 동남아 여자들은 신체 구조가 한국과 다른것인지 기본적으로 물이 많고 굉장히 탄력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조임자체가 다릅니다. 물론 케바케인 경우도 많겠지만 얘기를 잘하거나 마음을 갖은 상태라면 저희가 원하는 어떠한 요구도 들어 줍니다. (물론 후드려 패거나 사전 협의 없이 친구부른다거나 하는 비상식적인건 아시죠?) 


 이런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면, 그리고 서로가 마음에 들었다면 다음날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위챗도 교환하고 연락하고 종종 만나기도 합니다. 이 모든게 영업이 아닌 실제 서로 마음에 들면 가능한 일들입니다. 너무나 흔한 직업이고 종교적인 특성이 저변에 깔려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이런게 머리 아프고 싫다 하시는 분들은 않하셔도 됩니다. 그런 분들은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2:1이건 3:1 이건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것도 이나랍니다. 하지만 그 다음 마음까지 얻을 수 있기에 더욱 순수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지리적인 특성 덕분에 프놈펜 한곳에서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더 나아가 중국, 한국 여자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 한국 여자는 번외로 치고 단순하게 10이 기준인 비율료 봤을때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4:4:2 비율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것도 한자리에서 말입니다. 규모가 작은 로컬 KTV나 마사지 등과 같은 업소가 아닌 저희 한국인들이 가기 적합한 곳을 기준으로 봤을때 각 업체마다 각 나라별 마미들이 존재하고, 그 밑에 그나라의 일하는 친구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오늘의 나는 베트남이 땡긴다 하신다면 베트남 마미를, 태국이 땡긴다 하시면 태국 마미를, 캄보디아가 땡긴다 하면 캄보디아 마미를 찾으신다면 우루루루 몰려와 초이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이것의 단점이라 한다면 선택장애가 올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걱정 마십쇼 저희는 돈으로 으악 지를 수 있습니다. 두명 세명 끼고 놀다가 50~100$ 주고 보내고 마음에 드는 친구 호텔로, 빌라로 데려가면 됩니다. 오히려 이런식의 초이스를 할 경우에 마지막에 선택받은 아가씨는 본인이 특별하다는 기분을 느끼게 되어 열심히 본 게임에 임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추후에 찾는 다면 오늘의 질투심 덕에 더욱 열심히 하는 그런 재밌는 경우도 많이 발생 합니다. 



 세번째. 오래 있습니다. 보통 다른 나라의 KTV 기준으로 두게임 또는 6시 기준 집에 가기 마련인데요, 긴밤을 기준으로 저는 전날 10시 초이스해서 다음날 9시까지 같이 있던 적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호감이 생긴다면 이런일이 불가능한것도 아닙니다. 본게임 치르고 아침에 잠들어서 중간에 또 하고 또 잠들고, 일보고 있으면 위챗와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같이 낮잠좀 더 자다가 기력 있다면 한번 더 하고 밥 먹이고 어영부영 있다보면 밤 늦게까지 같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점은 참 재밌고 보다 일반 애들을 만나는 기분을 들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2. 프놈펜 밤문화 종류

 프놈펜 밤문화에 대해선 이전 글인 캄보디아 여자 가격 글에 설명해 두었으니 이번 글은 조금더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거리와 마사지 : 거의 동급으로 생각됩니다. 외모 별롭니다. 가격 저렴하지만 저는 절대 안합니다. 병걸릴것 같아요


리버사이드 (프놈펜 136거리) : 배낭여행객들 천지입니다. 10번 가면 1~2번 이쁜애들 있습니다. 한두번 경험 삼아 갈만하지 굳이 이것 때문에 올필요 없습니다.


KTV : 로컬 업소에 가면 농사짓다 온애들 투성이고 한국인들 가는곳에 가면 어느정도 수질 보장 됩니다. 다만 이쪽은 중국애들이 많이 망쳐놨습니다.


클럽 : 프놈펜의 클럽은 스테이지와 쇼파 그리고 룸으로 이루어진 형태입니다. 주로 룸을 잡고 놀고 가장 많은 아가씨와 외모를 보장하고, 가장 추천 드립니다.


프리랜서 : 나가호텔이나 마미 없이 활동하는 애들인데 간혹 외모가 괜찮긴 하지만 출처를 모르기에 불안 요소가 많습니다.



3. 프놈펜 밤문화 비용

 사실 저같은 경우 KTV보다는 클럽을 많이 갑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손님이나 지인이 오면 클럽을 데려가기도 하고요, 클럽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룸(기본 맥주 1~2박스) 500$, 양주 100$ 이내, 샴페인 100$ 이내 웨이터 팁 20$ 이내 (총비용) 마미 TC(두당 30~50$) 아가씨 200~300$ 4인기준으로 1인당 아가씨값 제외하고 200~250$ 뿜빠이로 놀고 마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 캄컴에서는 재오픈 기념 프로모션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뿅가는 환상특급 패키지, 실제 사격장에서 탱크, 바주카포, AK등 을 쏘고 실제 군인과 놀 수 있는 군인패키지, 마음아픈 캄보디아의 역사를 보고 감성적인 밤을 보낼 수 있는 센티멘탈 패키지, 기본 황제 골프 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텔레그램 (camnight) 또는 1:1 비밀 상담 카카오톡 채팅 (https://open.kakao.com/o/sOknn8Z) 통해 상담 받고 패키지 내용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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