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이야기

캄보디아 여자 관광 가이드

캄꼬미 0 4220

캄보디아 여자 관광에 대해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사실 솔직히 말해서 캄보디아 제가 거주하고 있지만 정말 볼거 없습니다. 앙코르와트, 킬링필드 이 두곳과 시하누크빌 빼면 

사실 이곳에 뭔가를 본다거나 경험을 하러 오기엔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부족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목적을 뚜렷하게 캄보디아 여자 관광으로 오신다면 분명 후회없는 여행을 즐기시다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첫번째 캄보디아 여자들의 성향과 성격

다른 동남아 여성들도 비슷하겠지만, 그리고 그와중에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유별난 친구들도 있겠지만,

캄보디아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굉장히 친절하고 순수합니다. 그게 직업 여성이던, 일반 여성이던간에 여타 

관광객이나 밤문화 관광으로 닳고 닳아버린 다른 동남아 여성들에 비해 굉장히 순수합니다. 

단적으로 꽃한송이 저녁에 얘네들 좋아하는 수끼 뷔페 이런곳만 가도 그날 정신 못차립니다.

또한 캄보디아 남자들의 특유의 게으름과 무뚝뚝함, 그리고 무능력함에 질려하여 한국인 남성들에게

굉장히 우호적입니다. 중국 남자들은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유인 즉슨 중국인들은 바람둥이 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어 한국인 남성들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또한 한류의 열풍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한국

브랜드와 문화에 대해 굉장히 우호적이기 때문에 저희 한국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또한 얼마나 순수하냐면 만약 어제 내가 A라는 캄보디아 여자를 불러서 놀았고 나의 친구가 A라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내가 A에게 "오늘 내 친구가 너를 바이아웃하고 싶대" 라고 말하면 얘네는 울어버립니다.

대부분, 나는 어제 너에게 마음을 줬는데 어떻게 내가 너의 친구와 나갈수 있어? 라며 울어 버리는 경우

정말 많이 봤습니다. 쉽게 마음주고 여린애들이 캄보디아 여자애들입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듯이 

케바케이긴 합니다만, 굉장히 많은 직업여성들이 이런 성향을 나타냅니다.



두번째 캄보디아 여자 관광

캄보디아도 마찬가지로 프놈펜 136거리 라는곳과 KTV 그리고 마사지나 스트릿걸들이 존재 합니다.

우선은 캄보디아 여자가격 따라 달라지겠지만 사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건 마미상을 통해서 여자를 초이스해서

만나는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프놈펜 136거리 같은 경우 서양애들 그중에서도 배낭여행온 애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배낭여행을

여기까지온 애들은 어떤 환경에서 놀고 먹는지 안봐도 비디옵니다. 프놈펜 136거리 애들은 사실 그렇게 깨끗하고

좋은 애들은 아닙니다. 매너도 별로고, 다만 이중에서도 가끔가다가 서양애들 오래 만난 여자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런애들은 말하나는 참 잘듣습니다. 그거 빼고는 뭐 딱히 경험삼아 한번 가보는거 말고는 갈이유가 없습니다.


마사지같은 경우는 정말 마사지 한번 하고 시원하게 물빼고 오고 싶으시다면 다녀올만 합니다. 

다만 유리방 같은 곳이 있는데 그런곳은 정말 피해야 합니다. 내상은 물론이고 정말 더럽습니다. 

다만 가격은 무지하게 싸긴 합니다만.. 캄보디아 까지 와서 그것도 여자 관광을 목적으로 오셨다면

굳이 이런곳까지 가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KTV는 프놈펜 기준으로 유명한곳 딱 몇곳 있습니다. 골든재즈, 원더랜드, 소니, 나가 이렇게 네곳이 있는데 

골든재즈는 중국애들이 너무 다녀가서 정말 비쌉니다. 게다가 중국여자나 한국여자를 바이아웃 할수 있는데요

얘네 거의 200만원돈 합니다. 저 유명한곳 몇곳 빼고는 와꾸보장 못합니다. 어디 시골 노래방 도우미보다 못한

애들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밭메다가 온애들도 있고 진짜 기상천외 그자체 입니다. 다만 나가 호텔의 ktv의 경우

클럽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오기 때문에 간혹 좋은 수질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클럽은 정말 괜찮습니다. 이동네는 ktv보다 오히려 클럽이 수질이 훨씬 좋습니다. 확실한 마미를 통해 들어온 애들이라

출처도 분명하고 수량이 우선은 ktv 비해 훨씬 많습니다. 보통 클럽은 25세 넘으면 자연스럽게 나오지 못하게 되기때문에

애들 나이도 괜찮고 ktv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다음날 애프터까지 확실하게 보장됩니다. 

그렇기에 클럽을 통해서 만나게되는 아가씨들이 대체적으로 우수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여자 관광을 즐기시려면 정말 며칠 날잡고 밑바닥부터 최상급까지 한번 골고루 체험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고

또한 마미를 통해서 미리 사진을 받아보고 골라서 며칠 같이 있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얘네는 정말 대부분이 명품 이런것도 모르고

선물해줘도 최대치로 이온몰가서 무슨 싱가폴 메이커 있는데 거기서 10만원짜리 가방하나 사주면 정말 마음주고 몸주고 다줘버립니다.

그만큼 애들이 착하고 순수하기도 하고 또 어렵게 살기도 합니다. 만약 느낌만 잘 통한다면 내가 지금 얘를 산건지 여자친군지 착각할 정도로

괜찮은 애들이 많습니다. 


또하나 캄보디아는 태국, 베트남이 아주 가깝기에 캄보디아 여자를 포함해 세곳의 여자들을 모두 만나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정말 여자 관광 때문에 캄보디아 왔다 하신다면, 멀리 갈필요 없이 동남아 전반적인 여자를 모두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같이 저녁먹고 술도 한잔하고, 신나게 놀고 호텔가서 회포푸시고 아침에 조식이던 점심이던 같이 먹고 위챗 교환해서 연락하고

저녁에 또만나고 아주 즐겁습니다. 하루에 150~300불까지 비용이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왜냐면 얘네는 하루하루가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직업 여성이니까요. 하지만 이동네 할것도 별로 없습니다 이온몰 가서 밥한끼 먹고 나와서 노가리좀 까고

저녁에 데리고 들어가고. 그냥 한국에서 느낌있는 데이트 한번 했다 치면 이 돈이 결코 불합리한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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