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이야기

캄보디아 프놈펜이 밤문화(황제투어)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

조부장 0 2845

안녕하세요 !!! 바쁜 투어 일정속에 바빠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오늘은 그동안 견적 상담중에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을 토대로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이 밤문화 여행지로 좋은 이유들을 객관적인 관점으로 설명해 볼까 합니다.


태국,필리핀,베트남에 비해 높은 물가와 유흥비로 많은 분들이 견적을 받아보고 망설이시죠..

하지만 자본주의 사장님들 자본주의 시대에서 지불하는 만큼 받는것은 당연지사겠죠?

해서 몇가지 항복으로 분류를 해 보았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원하시는 분들, 태국,필리핀,베트남 한국인도 너무 많고 질린다 하시는 분들.

다음 항목들을 정독하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프놈펜은 관광지인가?


캄보디아 하면 제일먼저 앙코르왓과 킬링필드가 떠오르죠.

암울하고 비극적인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킬링필드 보다는 찬란했던 과거 크메르 왕조의 유산 앙코르와트가 보존되어 있는

시엠립 으로의 발길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엠립 에는 한국업체의 골프장도 있으며 저가항공도 뚫려있어 가격이나 관광지로써의 풍모가 수도 프놈펜 보다는 시엠립이

아직 앞서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프놈펜은 캄보디아 최대의 카지노 나가호텔이 있으며 고층빌딩들도 날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법 괜찮은 한식당들도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고 대형 쇼핑몰도 있죠.

30~40분 거리에 동남아 TOP5 골프장 가든시티 골프클럽도 있고(실제로 메이저 대회를 진행했던 경험도 있을만큼 시설과 코스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킬링필드,왕궁,국립박물관,뚜올슬랭 제노사이드 박물관등 관광명소도 없는것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프놈펜을 관광지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동남아에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분위기와 도시의 안락함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으시다는 저는 감히 캄보디아 프놈펜이 동남아 유일의 도시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2. 캄보디아 여자는 괜찮은가요?


최고입니다. 기본적으로 혈통 자체가 인도차이나 반도의 피도 따르고 있어 캄보디아 여자는 얼굴도 작고 피부가 좋습니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하체가 발달해 히프 라인과 다리가 굉장히 먹음직 스럽죠.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유일하게 프놈펜 에서는 캄보디아 여자 뿐만 아니라 태국,베트남 아가씨들과의 하룻밤도 가능한데요.

앞 서 말씀 드렸듯이 물가의 상승에 따라 방콕,호치민 등지의 잘 나가는 아가씨들 또는 학생들이 단기,장기로 돈을 벌기위해 프놈펜으로 날마다

몰려들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 가격이 200$ ~ 350$로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절대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 잘 하고 감도 좋습니다.


보통 베트남, 태국, 필리핀 가셔서 6~10만원짜리 여자애들 대리고 자면 뭔가 한국의 휴게텔 처럼 기계처럼 딱 딱 움직이고 아이들이 아침일찍

도망가기 바쁘다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캄보디아 여자들은 다릅니다, 일단 조금만 마음 주고 잘해주면 이 친구들은 금새 사랑에 빠져버려 오히려 사장님들이 곤란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아이들이 집에를 안 가려고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캄보디아 친구들이 이러다 보니까 원정 와있는 태국,베트남 A급 아가씨들 마인드도 덩달아 바뀌게 되겠죠?


그리고 와꾸나 스타일면에서 한국 여자들에 비해 절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하얗고 큰 눈에 몸매는 말 할것도 없죠.

가끔 에스코트 걸 시스템을 질문 하시는데 사실 대답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애인이랑 데이트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 친구들은 이왕 일 하는거 자기들도 즐겁게 최대한 좋게좋게 하려고 노력하고 그게 눈에 보입니다.

베트남 다녀오신 분이 말씀하시길 베트남은 횟수도 제한이고 아가씨들 아침7시 전에 다 도망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로써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비교적 높은 물가와 밤문화 비용에 망설이시는 사장님들,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는 것만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_^




3. 음식


걱정 하실 것 없습니다. 일단 캄보디아 현지 음식은 베트남,태국 음식이 기반입니다. 역사적으로 캄보디아는 태국,베트남에 뚜드려 맞고 살았죠.

물론 근현대 들어서는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에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캄보디아 현지 음식은 태국.베트남 음식의 혼합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프놈펜 최대 번화가를 중심으로 서울에서 장사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한식당이 즐비해 있기 때문에

음식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본,중국과의 경제 협력이 활발한 나리이기에 일본,중국,싱가폴 식당등 식도락 여행지로도 추천하고 싶네요.

하지만 길거리 음식은 저희가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재료의 출처를 알 수가 없어서 배탈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4. 사람들


캄보디아 사람들, 인근 동남아 국가들처럼 돈 좋아하고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옆에서 2년간 지켜본 캄보디아 사람들은 누구보다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고

낙천적이며 무엇보다 한국인들에 긍정적입니다.

말 그대로 코리아 프리미엄이 아직까지 있는 도시인데요, 그렇다고 K-POP이 선풍적이지도 않습니다.

항상 눈 마주치면 먼저 웃어주고 몸짓 손짓 열심히 설명해주고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이번주는 캄보디아의 새해 연휴 프춤번이 있습니다. 모든 상점가가 문을 닫고 사람들은 고향으로 향하는데요,

저희도 아마 한숨 돌리고 상담에 주력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보시는 사장님들 만나뵙길 고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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