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후기

캄보디아 밤문화 여행시 꼭 프놈펜을 가야하는 이유

흘러가는세월 0 3512
안녕하세요 ~ 캄보디아 밤문화에 푹 빠져서 벌써 5차례 다녀온 사람입니다.
여기 사이트 방문하시는 회원님들 대부분 캄보디아 하시면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먼저 생각 하시는데요,
실제로 씨엠립은 국내 저가항공사가 취항을 하기도 하고 여행사가 많은 상품을 갖고있기 때문에 골프여행 또는 가족여행, 그리고 밤문화 여행도
많은 한국인들이 방문하죠.

이 밖에도 카지노가 많은 태국 국경의 포이벳, 그리고 베트남 국경의 바벳, 남쪽의 해안도시 시하누크빌도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을 앞세워 글을 쓰자면, 결론은 캄보디아 밤문화 여행을 하시려면 무조건 수도 프놈펜을 방문 해야 한다는 것이죠.
저도 여러 업체 견적도 받아보고 개인 자유여행도 다녀보고 했는데요

특히 씨엠립은 방문할 때마다 내상을 입어 아직도 회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은 가격이 프놈펜과 많이 달라서 방문을 한 것인데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하고 생각했죠.

처음 캄보디아 방문이 프놈펜 이었는데 여기 캄컴 통해서 예약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어요, 여자도 좋고 KTV 시설도 좋고
한국식당도 괜찮게 있어서 제 생각보다 정말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프놈펜 3차례 방문후 씨엠립을 방문했는데 역시 밤문화 하시는분 통해서 예약했거든요,
근데 공항 도착 후 픽업부터 뭔가 삐걱 거리더니 무슨 KTV 동네 노래방 같은곳 대려가고 애들 와꾸 수준도 진짜 참담 하더군요.
아가씨들 하룻밤 비용 적게는 50$에서 크게는 100$이상 차이 나기도 하는데요, 프놈펜 에서는 캄보디아 여자 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진짜 이쁜이들
많이 만나봤는데 씨엠립은 일단 캄보디아 여자가 90%구요 무슨 혹성탈출 촬영 하는 줄 알았습니다.

KTV에서 제가 좀 표정이 안좋은거 아셨는지 어디 전화해서 외부에서 여자애들 좀 더 불러왔는데 와 이건 뭐..
안산공단 조선족 도우미들도 이 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사장님들 씨엠립 가시면 돈 받고 노셔야 해요. 그래서 씨엠립에서 일단 예약금 결제한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나마 사람 같은 애들 앉히고 놀았는데 절대 2차 나가기는 무리더군요.

일반 여행시에도 무슨 호수나 앙코르왓트등 좋은 관광지가 많은데 달구지같은 차에 태워서 떤져놓고 기념품이나 사게 만들고 말이죠..하하

괜히 동남아는 수도로 가라는말이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튼 사장님들 캄보디아 골프, 또는 밤문화 여행 오시는거라면 무조건 프놈펜으로 오시라고 당부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0 Comments
Category
Visitor
오늘
304
어제
500
최대
1,299
전체
146,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