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후기

프놈펜 황제관광 3박 4일 후기 2편

김혁 0 3463

정신없이 셋째날이 왔고 뭔가 되게 그전날 많이 했는데도 아쉬운 느낌이 드는건

외국이라 그런지 간만에 없는돈 아껴서 와서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실장님한테 단도직입적으로 오늘 진짜 많이 하고 집에 가고 싶다고 고백했음..

사실 전날 걔를 다시 부를까도 고민 했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가지고 있었지용 ㅋㅋ


실장님께 죄송하게도 일정을 쫌 변경 하자 했습니다. 부디 오늘 많이 하고 갈 수 있는 코스로좀 부탁 드린다 했죠

이때 겁나 웃긴게 실장님이 가방에서 시xx스 세통 쓱꺼내더니 저녁에 나눠 드시라 하고 셋째날은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6시쯤 호텔 로비에서 모여서 차량으로 한 15분 정도 이동 했죠 완전 캄보디아 동네 였는데 KTV 한곳에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

드가기 전에 25불씩 걷더니 케이티비 옆에 호텔 방 네칸 예약 해주시고 오늘 정기 빨릴 준비 되셨냐면서 동남아에서

케이티비 이용하는법 제대로 알려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두근거리는 초이스..여자들이 우선 한박스 들어오더라구요 로컬 케이티비라 그런지 캄보디아 친구들 잔뜩 들어오더군요

일행은 선택 하고 저와 나머지 한명도 두번째 박스에서 초이스를 모두 끝냈습니다.

실장님이 말하긴 술 드시다가 마음에 드시면 아까 잡은 호텔 가서 짧은거 끊고 한번씩 하고 오라 하시더군요

아..이거구나!!


그랬습니다. 캄보디아는 여자 물량이 넘쳐나더라구요 그니까 술 깔짝 거리다가 룸에서 노래부르고 만지고 놀다

바로 옆에 호텔가서 짧은거 끊고 후딱 하고 와서 또 술자리 이어 나가는 릴레이 였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핳

술은 진짜 기본만 시켜놨습니다. 팁을 하나 주시던게 맥주 말고 양주를 하나 시키라 하시더군요 

왜냐면 맥주는 여자애들이 숨도 안쉬고 먹는다고 ㅋㅋㅋ 

1리터 짜리 두병 시키고 진짜 신나게 치고 왔습니다


일행중 한분은 총 5명 하하하 저는 총 세명 그중에 한명은 긴밤 끊고 숙소로 데려갔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치고 나왔는데 술값은 뿜빠이 해서 두당 100불도 안되는 돈 냈고..

ㄸ 값은 270불 정도 지불하고 총 세명 했습니다 ㅋㅋㅋ


캄보디아 정말 무시 했었습니다. 여기 관광 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베트남이나 태국 처럼 유명한것도 아닌데

여기에 왜 오나 했었습니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바로 물량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좋은게 인접 국가가 태국, 베트남이라 걔네들 만날수 있고 거기에 캄보디아 여자 무지하게 많아서

어디 여자 떨어질일 없이 편하게 놀기 좋더라구요 ㅋㅋㅋ


사실 이날도 막장 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건 부끄러워 안쓸랍니다 ㅋㅋ


어쨋든 겨울쯤에 한번더 가서 실장님 말대로 정기 쭉빨려서 오고 싶네요 하하

그리운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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