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후기

캄컴 1일 밤문화 투어 이용 후기 !!

동남아가쟝 1 4463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 저는 40대 후반의 독신 사업가 입니다 ...!,,ㅎㅎ

직업상 동남아 등지를 10여년 전부터 홀로 여기저기 잘도 다녔드랬죠 

캄보디아도 1년에 한 두번은 꼭 방문을 하게 됩니다. 주로 시하누크빌, 바텀방, 프놈펜을 사업차 방문하고 있는데요 

당연스럽게 접대문화도 접하게 되고 로컬동내의 주점부터 프놈펜의 KTV까지 정말 열심히 마시고 다녔네요,,,ㅋ,,


이 짓을 몇 년간 하다보니 슬슬 지리더군요. 이번에도 1주일 일정으로 와서 현지 코디들이 일을 잘해준 덕분에 2틀이라는 시간이

남아 부렸슴다.

그래서 그동안 후기글만 봐오던 캄컴 사이트에 있는 카톡으로 톡 드렸더니 마침 1일 투어 패키지도 있더군요 !

뭔가 색다른걸 경험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나가월드 호텔에서 캄컴 상담하신 실장님을 기다렸습니다,,ㅋㅋ,,눈 빠지게,,는 아니고

직접 운전하셔서 금방 슉 오시더군요!


사실 캄보디아는 예약 없이 인맥없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업소들이 있는반면 가격은 좀 높지만 멤버쉽으로 운영되는 클럽이나 KTV가

존재함다..,,저는 사실 알고 있었지만 현지 직원들도 잘 모른다 하고 저도 귀찮고 해서 항상 만나던 딸내미들만 만났쥬.,


저녁식사후 늦은감이 있는 시간에 만났지만 캄컴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중국식 사우나 안마방을 처음으로 방문 했습니다.

90분 코스에 이쁜 베트남 아가씨.. 캄보디아에서 긴장이란 걸 해본게 언제인지 몰랐지만 오늘만큼은 제 고향 청주에서 수십여년 전

마사지 업소를 처음 방문하던 그 설레임으로,,, 안내받은 방 안에서 이쁘니를 기다립니다..


캬,,,,~~,,, 회원님들 오해 마시라 캄보디아는 가히 동남아 최고 미녀들이 모인다는 소문이 사실이었슴다..

뭔가 서비스는 한국+중국 안마방 짬뽕? 느낌이었지만 마인드가 남다릅니다,.,

제 입으로 차마 말하기 힘든 스킬을 구사하는 베트남 딸내미와 황홀한 90분을 보낸후,,, 긴장감에 걱정했지만 무사히 발사완료 하고

다리에 힘이 풀린채 밖에서 기다리시는 실장님을 다시 보니 웃음밖에 나오질 않슴다,,,ㅎㅎ,,,


간단하게 국수한그릇 대접하고 2차로 KTV를 방문합니다.

외관부터 입구 인테리어까지 제가 그동안 다녔던 로컬동내 KTV와는 차원이 다른,,그러한,,,뭔가 타이타닉호의 파티홀? 느낌의

KTV에서는 태국,베트남,캄푸치아 딸내미들을 초이스 가능합니다.,,,ㅎㅎ,,두근두근


저는 저를보고 싱글벙글 웃고있는 딸내미를 하나 앉히고,,, 전 세계적인 명주.. 시바 쓰리갈 한잔을 털어 넣슴다,,하하

중국인들만 방문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가라오케 설비도 잘 되어있고 한국노래도 빠방하게 선곡 가능하네유,,


생각보다 술자리를 일찍 끝낸 이유..? 룸에서 우리 태국 딸내미가 제 허벅지를 그렇게 괴롭히더랍디다,,,흐미,,ㅋㅋㅋㅋ

실장님이 호텔까지 쫙 에스코트 해 주시니 황제투어 할만하구만,,하고 생각하던 사이 1박 투어가 휘리릭 지나가 더림다,,

아니쥬,,아직 하이라이트 본 게임이 남아있슴다,,

태국 아가씨,,,저를 재우질 않습니다,,베트남vs태국 밤기술 승자는,,? 직접 경험 해 보시길 ,,,

담날 아침 뭔가 어색합니다. 로컬 KTV 딸내미들은 동만 터 오르면 6시7시에 이핑계 저핑계대고 도망가기 바쁜디,,

우리 태국 딸내미 10시 즈음 끄으으응 소리내며 일어나 다시 올라타 버립니다,,,이길 수가 없슴다,,,


그러케 호텔 조식까지 같이 먹고,, 빠이빠이 한 후 저는 자양강장제를 찾아 마트를 방문했슴다,, 하,, 황제투어 최고..ㅋㅋ,,ㅎㅎ

암튼 실장님과 다음 여행 이야기 입 맞춰놓고 친구들에게 이미 전문 돌렸습니다,,

캄보디아,,저에게 낮과 밤 모두 최고를 선사해주는 나라임이 분명합니다,,


1 Comments
캄꼬미 05.23 17:40  
하하 재밌게 지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는 여유롭게 3~4박 하시면 또 난리 나는 투어 함 해드리겠습니다^^